겨울을 쓸어 내고 있는 울력을 했습니다~

작성일 2021-03-15 오후 1:31:36 | 작성자 골굴사 | 조회수 101

남아있는 겨울을 쓸어내 듯 지난주엔 겨우내 쌓였던 낙엽을 치우는 울력을 했습니다.

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워선지 따뜻한 햇살과 봄 꽃소식을 기다려 봅니다.